보증금 카드 대출 직장인 일하면서 카드 배분

1. 일하면서 카드 두 장을 나누는 방법
카드가 두 장이면 잠깐 틈이 날 때 카드사 이름과 남은 금액만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금액을 나눠 다시 보내 드리기 때문에 오래 붙잡고 계시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문자로만 이어 드리고, 답을 받으실 수 있을 때 확인하셔도 됩니다. 바로 답하지 못하셔도 급하게 재촉하지 않습니다.
2. 직장에 다니면서 쓰는 보증금 카드 대출 직장인
직장에 다니시면 결제일에 맞춰 갚으실 시점을 잡기가 한결 쉽습니다. 소득이 들어오는 시점 뒤로 결제일이 오는 카드에 크게 잡으면 한 달 부담이 가벼워지기 때문에, 두 카드의 결제일을 함께 보며 금액을 나눕니다.
재직증명이나 소득 명세서를 내실 일은 없습니다. 확인하는 부분은 카드가 본인 명의인지와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정도입니다.

3. 결제일과 소득 시점을 맞추는 기준
카드 두 장의 결제일이 다르면 대금도 나뉘어 청구됩니다. 소득이 들어오기 전에 결제일이 오는 카드에는 작게 잡고 뒤에 오는 카드에 크게 잡으면 갚으실 때 여유가 생깁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일을 먼저 물어보고 그 순서에 맞춰 금액을 갈라 드립니다.
결제일을 모르실 때는 카드사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카드사 이름만 알려 주셔도 어디를 보시면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갚으실 계획까지 함께 잡아 드립니다.
4. 짧은 틈에 진행하는 순서
문자에 카드사 이름과 남은 금액을 남기시면 다음머니가 카드별 금액을 나눠 보내 드립니다. 확인하신 뒤에 결제로 넘어가기 때문에 중간에 일이 생겨 늦게 답하셔도 그대로 이어지고, 순서를 멈춰 두었다가 다시 시작하셔도 됩니다.
승인이 모두 확인되면 합친 금액을 한 번에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리고, 마지막 승인부터 1분 안에 마무리됩니다.

5. 할부 개월을 정할 때
할부는 2개월부터 12개월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카드마다 다르게 정하셔도 됩니다. 결제일마다 청구되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갚으실 여유에 맞춰 개월을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카드사 할부 수수료는 별도로 붙을 수 있어, 어느 카드에 할부를 붙이는 편이 나은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6. 일하시는 분께도 지키는 기준
쓰실 카드와 입금 계좌는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남겨 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쓰며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선입금이나 보증금을 먼저 보내 달라고 하지 않고, 카드별 금액은 결제 전에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